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전업주부들은 대청소를 하거나 집안 가구들을 재배치 한다고 들었다.
아래에도 포스팅 했듯이 이유를 알 수 없는 답답함을 이기지 못해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블로그 디자인을 뜯어 고쳤다. 가구를 재배치 했다고나 할까.
잘 쓰지 않는 유투브 뱃지는 떼어 버리고 링크 항목도 없애 버렸다. 원래 계획은 방명록도 없애는 것이었는데 없애려는 순간 노구 녀석이 글을 적어서 얼결에 남겨두게 됐다. 정말 기가막힌 타이밍. 내 컴퓨터에 감시 프로그램이라도 설치해 놓은 것인지. ㅡ.ㅡ
어쨌든 디자인을 모두 뜯어 고치긴 했는데....색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냥 흰바탕에 검정글씨가 제일 좋았을까? 그래도 이왕 바꾼거 몇달간은 이대로 써봐야 겠다.
ps
불여우에선 모양이 예쁘게 나오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조금 이상하다. 흠....뭐, 중요한 문제는 아니지만.
심호흡, 인내 그리고 최대한 즐겁게.
4 개의 댓글:
이 템플릿 제가 블로그 젤 첨 시작했을때 한동안 사용하던 거였죠. 혹시 기억하시는분 있으려나..그러다가 지금의 3단으로 간신히 옮겨왔죠.저도 템플릿 바꾸고 싶은데 마땅한게 없네요.
제 블로그도 IE에서는 사이드바에 있는 미투데이가 길게 늘어져 나오더라구요.
숨겨둔 nav-bar도 안나타다고 말입니다. ^^
익스에서도 예쁘게 나옵니다.
색깔이 녹색 계통이여서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 ㅎㅎ
익스에서 잘 보이도록 조금 손을 봤지. ^^
추석은 잘 보냈어. 언제나 명절이면 그렇지만 청주와 강릉을 거치는 여행을 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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