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답장

지금은 너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아내가 있다는 걸 잊지말고,
둘이 함께 서로 위로하면 이겨낼 수 있으리라는 것.

그리고 삶에 공짜는 없다는 진리가 있듯이
니가 경험한 이번의 아픔이 앞으로 남은 더 긴 삶을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

추가적으로 나도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주시려고 이런 시련을 주실까라는 긍정적인 생각.

이 세가지를 꼭 가슴에 담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 너 역시 메리 크리스마스, 산타 근 :-)

댓글 1개:

  1. 굉장히 공감하는 답장이다.
    역시 용근오빠 멋지네.
    오빠 기도하고 있어.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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