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3일 월요일

이사

지난주 수요일에 경기도 북서쪽에서 경기도 남서쪽으로 이사를 했다.

어제 저녁에야 대충 정리가 끝나서 사람사는 곳 분위기가 난다. 아직 완벽하게 정리된 건 아니지만 이번주에 책상과 의자가 들어오고 빨래걸이를 베란다에 고정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

정말 이사하는 건 귀찮다. 아내와 손꼽아 보니 앞으로 최소 두번은 더 이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두번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ㅡ_ㅡ




댓글 1개:

  1. 저도 자취살림 이사 많이 해 봤지만
    할 때 마다 힘든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이사인 것 같아요. 사연은 모르겠지만 두번으로 끝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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