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2일 금요일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이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당신들 같은 자가 함부로 가져다 쓸 문구가 아닙니다.

"정말로 여러분은 강용석 의원에게 돌을 던질 만큼 떳떳하고 자신 있는 삶을 살아오셨나요? 그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요?"

이봐요 김형오씨. 당신이 말하는 강용석씨는 소위 '취중실언'에 대해 사과한 적도 없고 오히려 '인감제출'발언을 한 사람입니다.

"만약 이만한 일로 강용석 의원이 제명 처분된다면 우리들 중 이 자리에 남아 있을 국회의원이 과연 얼마나 될까요?"

허....그 수준이었나요? 그럼 다 그만 두시고 다시 선거 해야죠. 하긴 돌이켜 보면 국회의원들이 일으킨 '성 논란' 이 한두건이 아니었죠?

김형오씨. 정치인들은 잘 모르는 듯 한데 궤변은 스스로를 만족시킬 뿐입니다. 자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