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9월 13일 화요일

앵그리 버드

앵그리 버드에 빠져있는 모녀. 엄마의 선방에 첫째가 박수와 환호로 응원하고 있는 중.



둘째와 나도 끼워주면 좋으련만 두 머리작은 사람이 빈틈이 없이 머리를 마주대고 있어서 틈이 없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