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1일 수요일

색깔공부

요즘들어 부쩍 색깔 이름을 대려고 애쓰는 첫째를 데리고 엄마가 색깔을 가르치고 있다. 그런데 좀 갈 길이 멀어 보인다.



"빨~강!"

"딸~기!"



데굴데굴. 딸기를 유난히 좋아하긴 하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