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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February, 2014

Thank you Disney

Thank you Disney. I always wanted to show beautiful dream and fantasy to my children like this, Frozen.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첫째가 좋아할 것 같아서 아이들을 데리고 '겨울왕국'을 한번 더 봤다. (지난번에는 아내와 둘만봤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아이가 황홀해 하며 봤다. 영화가 끝나고 너무 아쉬워서 나가기 싫다고 아이가 상영관에서 주저 앉을만큼. 너무 예쁘고 너무 ...

재롱잔치

어제 첫째의 어린이집에서 하는 아이들 재롱 잔치에 다녀왔다. 예쁘게 무대 분장을 하고 열심히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 첫째를 보며 감탄을 했다. 언제 이만큼 컸는지. 정말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부득이하게 지금을 희생하지 않고는 당장 가족이 유지될 수 없다면 모를까 '나중'을 위해 아이와 보내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