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By Dan 3/30/2014 일하면서 내 상관으로 모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후배를 딱 한번 만났다. 나보다 여섯살이 어린 그 친구는 부러울 만큼 열정적이고 현명했다. 지금은 다른 회사로 이직한 그 후배를 해외 전시회에서 만났다. 일부러 찾아온 사람을 어찌 그냥 보내겠는가. 객지 맛집을 찾아 네시간동안 그동안 쌓인 수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