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Showing posts from April, 2016

딴 짓

이런 저런 이유로 글을 쓰지 않은지 제법 많은 시간이 흘렀다. 페이스북에 가끔씩 짧게 흔적을 남기고는 있지만 '글' 이라는 이름을 붙일 만큼의 것들은 아니다. 글의 길이에 의미를 두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적어도 생각을 정리/표현 한다는 측면에서 사색의 과정 없이, 또는 시간의 세례 없이 남기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