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이제 한달 반 정도 후면 전시회를 하게 된다. 준비는 턱없이 모자라고 시간은 칼같이 흐르고 있다. 확실히 글이든 사진이든 시간적 여유보다는 마음의 여유에 의해 나오고 나오지 않고 하는 듯 하다.

제대로 준비를 못하고 있는 공식 핑계거리는 시간이 없다 인데 실제로는 시간이 나더라도 그냥 멍하니 시간을 보내거나 꿈나라로 가버리기 바쁘다. :-(

이러다 전시회 당일 되서 후회만 엄청 하게 되는 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