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부결 By Dan 12/07/2024 새벽같이 일어나 한국 뉴스를 찾았다. 보고 있자니 마음이 싸늘하게 식어 견디기 어렵다. 다시 잠들수 있을것 같지 않아 거실로 내려와선 괜시리 벽난로를 지펴놓고 불멍하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