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풍경 By Dan 8/19/2025 어제 저녁 동네를 달리다 문득 참 길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어로 고즈넉하다고 표현해도 되는 풍경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달리면서 동네가/길이 참 고즈넉하다고 느꼈다. 좀 더 조용하면 좋겠지만, 그건 이 동네에서는 바랄수 없는 일이고 단지 아침 저녁 만이라도 이렇게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 길을 달릴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