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클럽

요트 클럽을 알아보고 있다. 

은퇴 무렵, 그러니까 지금부터 15년 뒤에 여건이 된다면 블루워터 요트를 타고 여기저기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 여러가지 필요하긴 하겠으나 일단은 요트에 익숙해지는게 필요하고 앞으로 한 10년은 준비를 해야 겠다는 판단이 섰다. 가능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내가 준비가 부족해서 못하는 상황은 피하고 싶으니까.

그 첫단계로 세일링 클래스 등록. 다음달부터 조금씩 항해술을 배울 예정. 즐거운 배움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