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병이라고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요즘들어 몸살나게 사진이 찍고 싶다. 사진을 생각하면 항상 고민에 빠진다. 이미 갖고 있는 pentax KX 를 그냥 쓸 것인가 아니면 DSLR 을 하나 구입할 것인가.

여러해 동안 사용할거라는 가정을 해본다면 확실히 pentax 줌렌즈와 호환이 되는 DSLR을 하나 구입하는 것이 경제적이다. 필름값과 현상비용만 따져보더라도 그리 만만한 돈은 아니니까.

어찌 되었든 이번 주말에는 카메라를 들고 한번 나서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