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위 댄스?



라인댄스를 춰본게 얼마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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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이 마지막인 것 같다. 2주 전에 내가 라인 댄스를 처음으로 줘봤던 라틴바를 아내와 함께 찾아가 봤었는데 찾지 못했다. 분명히 기억에 의하면 있어야 하는 자리에 엉뚱한 건물이 들어서 있었다. 그날 갔으면 참 재미있었을 텐데.

댄스 스포츠도 잠시 배워보긴 했었지만, 몸에 땀이 많은 난 누군가와 손을 맞잡고 가까이 서서 춰야하는 춤보다는 여럿이 널찍하게 떨어져서 추는 라인댄스가 더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