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영's BD
생일이다.
사실 별 거 없는 날이다. 솔직한 말로 생일은 내가 아닌 부모님들이 축하받아야 하는 날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일을 챙겨주지 못해 몸살나는 친절한 주변인들에 의해 챙겨주겠다는 걸 왜 마다하냐는 질책을 많이 들은 요즘이다.
생일이라고 챙겨주는 것이 왜 고맙고 감사하지 않겠는가.
어제 저녁때도 챙겨주는 기쁨을 왜 베풀지 않느냐는 질책을 들었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꾸 마다하는 건....음...아니다.
그냥 감사히 축하 받자. 축하 해주겠다는 사람마다 붙잡고 일일이 생각을 설명하고 어쩌고 하는 것도 좀 구차하다. 기뻐해주는 날이니, 순수하게 기뻐하자. ^^
사실 별 거 없는 날이다. 솔직한 말로 생일은 내가 아닌 부모님들이 축하받아야 하는 날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일을 챙겨주지 못해 몸살나는 친절한 주변인들에 의해 챙겨주겠다는 걸 왜 마다하냐는 질책을 많이 들은 요즘이다.
생일이라고 챙겨주는 것이 왜 고맙고 감사하지 않겠는가.
어제 저녁때도 챙겨주는 기쁨을 왜 베풀지 않느냐는 질책을 들었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꾸 마다하는 건....음...아니다.
그냥 감사히 축하 받자. 축하 해주겠다는 사람마다 붙잡고 일일이 생각을 설명하고 어쩌고 하는 것도 좀 구차하다. 기뻐해주는 날이니, 순수하게 기뻐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