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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ist
심호흡, 인내 그리고 최대한 즐겁게
규헌, 두 다리로 서다!
By
Dan
7/24/2010
오늘 저녁에 규헌이가 십여초 가량 아무것도 잡지않고 흔들흔들 중심을 잡으며 서 있었다. 그것도 두 차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