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비가 많이 와서 한참 고민하긴 했지만 그래도 움직이자고 아내에게 이야기 해서 부랴부랴 준비해 강릉 처가에 와 있다. 지난번 미국 여행 이후 거의 두달만에 온 것. 규헌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규헌이를 보면서 너무나 좋아하시는 모습만으로도 온 가치가 있었다.
내일 다시 수원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동안 비가 좀 덜 왔으면 좋겠다. 한 몇시간만 참아주면 될텐데. :-)
내일 다시 수원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올라가는 동안 비가 좀 덜 왔으면 좋겠다. 한 몇시간만 참아주면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