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도착




숲의 도시. 애틀란타 상공에서 첫째가 찍은 사진. 애틀란타는 산이 없으면서도 미국 내에서도 유별날 만큼 나무와 숲이 많다.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지평선 끝까지 숲이 펼쳐져 있다. 나도 처음 봤을 때 그랬지만 아이들이 보면서 깜짝 놀람. (4,5월의 꽃가루는 그래서 무시무시 하지만..) 


어쨌든 LA에서 네시간반의 비행 끝에 목적지에 드디어 도착했다. 앞으로 살 곳. 뭐, 어찌어찌 또 살아 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