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와 주말 라이딩

지난 주말 첫째와 다녀온 라이딩. 첫째가 힘들다고 투덜거렸는데 한시간 가까이 고갯길 많은 코스를 돌아다녔으니 그럴만 하다. 당분간은 자전거 타러 가자고 하면 노 땡큐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