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ica 35 BC-1
오늘 아내의 Kobica 35 BC-1 로 첫롤을 찍어봤다. 뷰파인더 청소 및 카메라 점검을 받으로 청계천에 있는 보고사에 가는길에 이리저리 청계천을 돌아다니며 셔터를 열심히 눌러댔다.
점검을 받기 전이라 불안하긴 했지만 '이왕 들고 나가는 건데' 하는 마음에 어제밤에 장전해 놓은 필름 한롤을 그렇게 다 찍어 버렸다.
결과는? 만족 대 만족.
무엇보다 미러쇽이 없어서 삼각대 없이도 B셔터로 2초간 누르고 있었음에도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 그리고 사진의 감성 역시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반해버렸음. :-)
2007년 6월 30일 Kobica 첫롤
점검을 받기 전이라 불안하긴 했지만 '이왕 들고 나가는 건데' 하는 마음에 어제밤에 장전해 놓은 필름 한롤을 그렇게 다 찍어 버렸다.
결과는? 만족 대 만족.
무엇보다 미러쇽이 없어서 삼각대 없이도 B셔터로 2초간 누르고 있었음에도 거의 흔들림이 없었다. 그리고 사진의 감성 역시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반해버렸음. :-)
2007년 6월 30일 Kobica 첫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