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 복귀

그룹 연수를 마치고 지난 24일 집으로 돌아왔다. 경력직 입사자들 입문 교육 과정이라 모든 연수생들이 모두 경력직들이어서 그분들의 이런저런 살아온 이야기 듣는 재미가 2주간 쏠쏠했다.

인터넷이 연결 안된건 아니었지만 몇대 되지도 않는 PC 에 늘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었던 탓에 난 포기하고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었다. 다행이 세상이 크게 바뀐 건 없는 것 같다. :-)

감기에 걸린 탓에 규헌이도 제대로 안아보지 못하고 집에서 방콕하고 있지만 역시 집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