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의 포스팅
지난 2주간은 그룹 연수를 다녀오느라 연수원에 있었고, 그 전 2주는 한달동안 할 일을 2주에 몰아서 하느라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다 보니 포스팅이 근 한달만.
연수를 마치고 집에 와보니 2주만에 규헌이가 부쩍 자랐다는 느낌이 든다. 뭐라고 옹알대는 소리도 조금 길어진 듯 하고. ^^
ps
감기에 걸려서 온 탓에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지만 그래도 규헌이를 보고 싶어서 끙끙 알았던 지난 2주를 생각해보면 더 이상 뭘 바라랴 싶다. :-)
연수를 마치고 집에 와보니 2주만에 규헌이가 부쩍 자랐다는 느낌이 든다. 뭐라고 옹알대는 소리도 조금 길어진 듯 하고. ^^
ps
감기에 걸려서 온 탓에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쳐다보고만 있지만 그래도 규헌이를 보고 싶어서 끙끙 알았던 지난 2주를 생각해보면 더 이상 뭘 바라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