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수리 중
새로 이사온 집을 청소하고 수리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우리 전에 살던 사람들은 집에서 살림을 안했는지 이것저것 쓰기 불편한 것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었다. 신기할 따름.
이사 들어온 다음날은 싱크대를 고쳤고 오늘은 거실과 주방의 형광등을 손봤다. 그러는 김에 형광등도 40W 짜리로 모두 바꿨다. 이전에는 거실이 어둡다는 기분이 강했는데 지금은 환해서 너무 좋다. 주말에는 인터폰을 손 볼 예정.
그런데 이렇게 쓰고 보니 무슨 흉가를 고쳐서 쓰는 것 같이 묘사가 되어 버렸는데 집 자체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도 난방 열심히 하지 않아도 따뜻하고 여러가지로 좋다. 다만, 찌든 때가 여기저기 끼어 있는 것처럼 이전 주인이 너무나 집을 관리하지 않았던 탓에 손 댈 곳들이 있는 것 뿐.
그나저나 집이 넓어지니까 규헌이가 사고칠때 잡으러 가기위한 동선이 너무 길어졌다. ㅡㅡ;
이사 들어온 다음날은 싱크대를 고쳤고 오늘은 거실과 주방의 형광등을 손봤다. 그러는 김에 형광등도 40W 짜리로 모두 바꿨다. 이전에는 거실이 어둡다는 기분이 강했는데 지금은 환해서 너무 좋다. 주말에는 인터폰을 손 볼 예정.
그런데 이렇게 쓰고 보니 무슨 흉가를 고쳐서 쓰는 것 같이 묘사가 되어 버렸는데 집 자체는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늘도 난방 열심히 하지 않아도 따뜻하고 여러가지로 좋다. 다만, 찌든 때가 여기저기 끼어 있는 것처럼 이전 주인이 너무나 집을 관리하지 않았던 탓에 손 댈 곳들이 있는 것 뿐.
그나저나 집이 넓어지니까 규헌이가 사고칠때 잡으러 가기위한 동선이 너무 길어졌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