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가는 규헌이

날이 포근하던 어제 오후. 모처럼 일찍 퇴근한김에 규헌이를 데리고 짧게 근처 공원에 다녀왔다. 할머니 손을 꼭 잡고 나들이 나가는 규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