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 쿠키

오늘 아침에 구운 오트밀 쿠키. 지금까지 만든 종류중 가장 먹을만한 맛과 식감이다. 끝은 바삭하고 가운데는 빵처럼 말랑해서 뭐랄까.. 정의하기 조금 어려운데.. 쿠키? 빵? 케이크? 밀가루가 전혀 안들어 갔으니 분명 다른 종류라고 봐야겠지.

암튼 다음번에는 이 레시피에 이제 견과류를 한번 추가해 봐야지. 어쨌든 이로써 세번째 오트밀 요리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