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무리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 며칠 남지 않았다. 

아이들은 짧은 겨울 방학을 맞아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고 나는 출근을 하기는 했으나 사무실에서 회사 업무의 마무리를 하고 있다. 

2023년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 해가 될 것 같다. 좋았던 해로. 


2024년에도 이 좋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기를. 나도, 아내도, 아이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