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켠에 널 담아두고 산다"
"마음 한켠에 널 담아두고 산다"
친한 벗의 신년 인사 메일의 중간쯤 적혀 있는 문장이다. 자주 연락하진 못하지만 늘 마음 한켠엔 날 담아두고 산다는 그 친구의 말은 남자에게 듣기엔 조금 쑥스러울 수도 있는 말이지만 반대로 남자에게 들었기에 가슴 한켠이 따뜻해 지는 말이기도 하다.
현명한 아내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지기들.
적어도 사람 사이에 있어서 만큼은 그다지 부러울 것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친한 벗의 신년 인사 메일의 중간쯤 적혀 있는 문장이다. 자주 연락하진 못하지만 늘 마음 한켠엔 날 담아두고 산다는 그 친구의 말은 남자에게 듣기엔 조금 쑥스러울 수도 있는 말이지만 반대로 남자에게 들었기에 가슴 한켠이 따뜻해 지는 말이기도 하다.
현명한 아내와, 믿음을 줄 수 있는 지기들.
적어도 사람 사이에 있어서 만큼은 그다지 부러울 것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