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강릉으로 여름 나들이를 왔다.
경포대 해변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아내와 발목까지 파도가 넘실대는 해변을 거닐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닌지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좋았다. 물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강렬한 햇살, 포근한 바람, 시원한 바닷물까지 마음을 쉬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다음에 경포대 해변을 거닐때는 식구가 하나 더 늘어 있겠지. :-)
경포대 해변에서 신발과 양말을 벗고 아내와 발목까지 파도가 넘실대는 해변을 거닐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닌지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아 좋았다. 물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강렬한 햇살, 포근한 바람, 시원한 바닷물까지 마음을 쉬어가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다음에 경포대 해변을 거닐때는 식구가 하나 더 늘어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