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커버 도착

호주로 이민간 친구가 규헌이 태어난거 축하한다면서 보내주겠다는 선물이 도착했다. 다름 아닌 수유커버. 일시적으로 한국에 들어와 있는 건 아는데 연락처를 알지 못해 감사의 인사를 직접 전하지 못하고 있어 이렇게 포스팅을 한다. 이럴줄 알았으면 전에 통화가 됐을 때 전화번호라도 적어둘걸.(그 번호가 임시로 쓰는 번호인지 남의 전화인지 알 순 없지만)

땡큐. 남 신경쓰기 어려울 만큼 힘든 상황인거 잘 알고 있는만큼 뭐라 글로 적기 어려울 정도로 고마워 하고 있어. 메일로 인사 전해도 되지만 그것만으로 고마움의 표현이 부족할 것 같네. 정말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