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얼마나 신종플루가 난리인지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규헌이가 태어나고나서 체감중이다. 병원에서 면회객 통제는 물론이거니와 부모가 자기 아이를 만나는 것 까지도 엄격하게 통제를 하고 있다. 하긴, 남 이야기가 아닌게 태어난지 한달도 안되는 사촌형의 둘째가 신종플루에 감염되서 가슴졸였던 일도 있었다.(지금은 다행스럽게도 무사히 퇴원했다)
어쨌든 그 덕분에 집사람만 수유할 때 수유실에서 마스크에 손소독 다 하고난 후 규헌이를 안아보고 있을 뿐 나는 아직도 우리 규헌이를 품에 안아보지 못하고 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병원측이 그토록 신경질적이라고 표현해도 될만큼 통제를 엄격하게 하는게 불만인 건 아니다.
암튼, 동탄이 급속도로 환자수가 늘고 있다고 하니(몇개 안되는 초등학교들도 대부분 휴교한 듯)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일이긴 하다. :-(
어쨌든 그 덕분에 집사람만 수유할 때 수유실에서 마스크에 손소독 다 하고난 후 규헌이를 안아보고 있을 뿐 나는 아직도 우리 규헌이를 품에 안아보지 못하고 있다.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병원측이 그토록 신경질적이라고 표현해도 될만큼 통제를 엄격하게 하는게 불만인 건 아니다.
암튼, 동탄이 급속도로 환자수가 늘고 있다고 하니(몇개 안되는 초등학교들도 대부분 휴교한 듯) 조심 또 조심해야 할 일이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