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우리 집에는 컴퓨터가 두대 있다. 5년 전에 구입한 ppc iMac 이 한대 있고, 4년 전에 구입한 삼보 에버라텍 노트북이 한대 있다. 노트북은 그 당시에도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간단한 웹서핑과 인터넷 뱅킹 전용 단말기가 되어있다. iMac 은 지금 생각해보면 왜 구입했는지 잘 모르겠다. 아내가 그래픽 디자인을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 맥 환경에서 일을 했던 것도, 집에서 작업을 했던 것도 아니었는데. 어쨌든 그 iMac 은 내가 집에서 주로 사용하는 컴퓨터가 되어 있다.
간혹 낡은 이 컴퓨터들을 중고 시장에 팔고 괜찮은 성능의 컴퓨터를 한대 들여 놓을까 싶기도 하지만 집에 주로 있는 아내가 컴퓨터를 쓰는 용도라고는 아주 가끔 하는 인터넷 뱅킹과 인터넷 쇼핑정도. 그거라면 지금 있는 낡은 노트북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쓰는 용도는 간단한 웹서핑과 블로깅 그리고 필름 스캔과 포토샵을 통한 사진 보정. 어쩌면 마지막에 언급한 필름 스캔과 보정 작업이 가장 컴퓨터의 성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정도는 지금 있는 성능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결과적으로 컴퓨터의 구입 요건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인텔맥에 대한 욕심은 난다. 뭐, 구입해봐야 주 사용 소프트웨어가 ppc 맥 전용이라서 제대로 활용할 수 없으니 계륵이겠지만.
처음 대학에 입학할 때 구입했던 컴퓨터는 5년을 썼다. 그 다음엔 4년. 지금 사용중인 iMac 은 벌써 5년째인데 과연 앞으로 얼마나 쓰게 될까? :-)
간혹 낡은 이 컴퓨터들을 중고 시장에 팔고 괜찮은 성능의 컴퓨터를 한대 들여 놓을까 싶기도 하지만 집에 주로 있는 아내가 컴퓨터를 쓰는 용도라고는 아주 가끔 하는 인터넷 뱅킹과 인터넷 쇼핑정도. 그거라면 지금 있는 낡은 노트북으로도 충분하다. 그리고 내가 컴퓨터를 쓰는 용도는 간단한 웹서핑과 블로깅 그리고 필름 스캔과 포토샵을 통한 사진 보정. 어쩌면 마지막에 언급한 필름 스캔과 보정 작업이 가장 컴퓨터의 성능을 필요로 하는 작업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정도는 지금 있는 성능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결과적으로 컴퓨터의 구입 요건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인텔맥에 대한 욕심은 난다. 뭐, 구입해봐야 주 사용 소프트웨어가 ppc 맥 전용이라서 제대로 활용할 수 없으니 계륵이겠지만.
처음 대학에 입학할 때 구입했던 컴퓨터는 5년을 썼다. 그 다음엔 4년. 지금 사용중인 iMac 은 벌써 5년째인데 과연 앞으로 얼마나 쓰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