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봄, 첫 라이딩



2019년 봄. 드디어 첫 라이딩 테이프를 끊었다. 겨울이 한국 만큼 추운건 아닌데 비가 잦아서 자전거를 타기 쉽지 않았다.... 고 핑계를 대본다. 

암튼 몇달만에 달렸더니 상쾌하니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