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화 By Dan 2/25/2007 오랫동안 열어보지 않은 서랍을 열어보면 뜻밖에 반가운 물건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듯이 앨범도 오래전 앨범들을 뒤적거리다 보면 반가운 사진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다.그처럼 눈이 아쉽던 겨울이 끝나가던 시점에 앨범을 열어보다가 지난달초에 대관령에서 만난 눈보라 사진을 찾았다.커피 한잔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