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졸업논문
강릉대학교 생물학과에서 학위를 받은 아내는 학부 2학년 때부터 대학원에 출입을 했다고 했다. 졸업을 하면서 식물 생태학을 연구하던 그 연구실에서 졸업논문을 냈고 나중에 받아본 그 논문은 학부생이 썼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꼼꼼했고 완성도가 높았다.
그렇게 쓴 아내의 논문이 환경부에서 발행하는 전국 내륙습지 자연환경조사 라는 보고서에 실렸고 국가 기록원의 전자자료로 등록이 되었다. 와우-.
도서관에서 아내의 논문을, 그것도 학부생때 쓴 졸업논문을 환경부 발행보고서를 통해 접했을 때의 느낌은 참 신선했다. 언젠가 기회를 만들어서 다시금 식물생태쪽으로 공부를 계속 할 수 있게 해야 할텐데.
국가 기록원 링크
추가.
아내(이혜성)의 논문은 동해수계 파트의 식생 에 대한 내용으로 실렸으며 보고서의 112페이지부터이다.
그렇게 쓴 아내의 논문이 환경부에서 발행하는 전국 내륙습지 자연환경조사 라는 보고서에 실렸고 국가 기록원의 전자자료로 등록이 되었다. 와우-.
도서관에서 아내의 논문을, 그것도 학부생때 쓴 졸업논문을 환경부 발행보고서를 통해 접했을 때의 느낌은 참 신선했다. 언젠가 기회를 만들어서 다시금 식물생태쪽으로 공부를 계속 할 수 있게 해야 할텐데.
국가 기록원 링크
추가.
아내(이혜성)의 논문은 동해수계 파트의 식생 에 대한 내용으로 실렸으며 보고서의 112페이지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