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 By Dan 12/17/2007 거리, originally uploaded by Ki-young Choi(최기영). 내 노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 꼬이기 시작하면 정말 답이 없다....그저 한숨을 쉬는 수 밖에. 고작 한달 앞의 일이 이토록 뿌옇게 보일 수가 없다.UPDATE 2007.12.18.하긴, 사는게 원래 그렇지 않은가? 야간운전에서 1 km 앞을 내다보고 운전하는 사람은 없다. 20 m 앞을 보면서 최대한 안전하게 운전하는 수 밖에. 중요한 건 길을 벗어나지 않는 것.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