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난 지 6개월. 이제 뭐든 잡고 일어서다 ㅡ_ㅡ By Dan 5/08/2010 규헌이가 세상에 나온지 6개월이 됐다. 이젠 뭐든 손에 잡히기만 하면 벌떡 일어선다. 행동 반경이 자꾸 넓어져서 돌보기가 힘들어 지고 있다. ...그래도 하루하루 쑥쑥 크는 건 기쁘기 그지 없는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