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Quinta Inn San Diego / Old Town
지금 이곳은 San Diego 의 Old Town 에 있는 La Quinta Inn 이다.
어제 LA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L.A. 로부터 렌트한 차로 Pacific Coast High Way 를 타고 내려와 Huntington Cty 를 거쳐 San Diego까지 내려왔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경험한 아내가 피곤해 해서 Long Beach 의 기가막힌 풍광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것. 하긴 여행간다고 들떠서 출국 하는 날 아침부터 나와서 돌아다녔던 탓에 San Diego 에 도착했을 때는 집에서 나와서 만 24시간이 지났을 시점이었다. 24시간동안 제대로 잠도 안자고 씻지도 못하고 놀았으니 피곤한게 당연.
원래 계획은 오늘 SeaWorld 를 가는 것이었는데 일정을 조금 수정해서 오늘은 좀 편하게 Downtown 과 Seaport village 등 인근 관광과 쇼핑을 하면서 보내기로 했다. 돌아다닐 때 바람이 좀 잦아들었으면 좋겠다. 왠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 난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늘 지나칠 정도로 바람이 안불었었는데 이번엔 어디 내놔도 부럽지 않게 바람이 분다. 신기할 따름.
현지 시간으로 지금은 아침 9시. 멕시코와의 국경에 있는 Los Americas outlet 이 10시 부터 시작이니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춥지도 않은지 호텔 수영장에는 벌써부터 수영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하긴, 해안가도 서퍼들로 북적거리는 걸 보면 춥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는 것 같긴 하다. 우린 추워서 점퍼를 하나 사입어야 겠다고 궁시렁 거리고 있는데. :-(
어제 LA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L.A. 로부터 렌트한 차로 Pacific Coast High Way 를 타고 내려와 Huntington Cty 를 거쳐 San Diego까지 내려왔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처음으로 장거리 비행을 경험한 아내가 피곤해 해서 Long Beach 의 기가막힌 풍광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는 것. 하긴 여행간다고 들떠서 출국 하는 날 아침부터 나와서 돌아다녔던 탓에 San Diego 에 도착했을 때는 집에서 나와서 만 24시간이 지났을 시점이었다. 24시간동안 제대로 잠도 안자고 씻지도 못하고 놀았으니 피곤한게 당연.
원래 계획은 오늘 SeaWorld 를 가는 것이었는데 일정을 조금 수정해서 오늘은 좀 편하게 Downtown 과 Seaport village 등 인근 관광과 쇼핑을 하면서 보내기로 했다. 돌아다닐 때 바람이 좀 잦아들었으면 좋겠다. 왠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 난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늘 지나칠 정도로 바람이 안불었었는데 이번엔 어디 내놔도 부럽지 않게 바람이 분다. 신기할 따름.
현지 시간으로 지금은 아침 9시. 멕시코와의 국경에 있는 Los Americas outlet 이 10시 부터 시작이니 이제 슬슬 나갈 준비를 해야겠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춥지도 않은지 호텔 수영장에는 벌써부터 수영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하긴, 해안가도 서퍼들로 북적거리는 걸 보면 춥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는 것 같긴 하다. 우린 추워서 점퍼를 하나 사입어야 겠다고 궁시렁 거리고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