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지난 주 여행을 위해 사촌동생의 넷북을 빌리기 위해 동생을 만났었다. 그 자리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내 심리 상태에 대해 사회복지사로 있는 동생의 조언을 듣게 됐다. 전문 분야가 아니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해 주긴 했지만 충분히 새겨들을 가치가 있는 이야기 들이었다.
그 조언의 일부를 따르기 위해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블로그 같이 공개되는 글이 아닌 나 혼자만 보는 글을 통해 내 심리적인 약점(?)을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최소한 어느정도 도움이라도.
그 조언의 일부를 따르기 위해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 블로그 같이 공개되는 글이 아닌 나 혼자만 보는 글을 통해 내 심리적인 약점(?)을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최소한 어느정도 도움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