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모시기
삼성전자 시절 내 상사 중 한명을 우리 회사 경영진으로 모셔오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아무리 고민해 봐도 우리 회사가 제일 취약한 부분을 맡아서 바꿀 수 있는 사람으로 그 분이 적임자라는 결론에 도달하기 때문.
내가 아는 사람이라고 해봐야 삼성전자 시절 알게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네트워크 폭이 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차피 다들 자기 네트워크 범위 안에서 찾기 마련이니 오십보 백보. 폭이 좁은 대신 긴 시간 함께 일을 해왔기 때문에 더 깊게 알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성공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