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bank Museum of Natural History in Atlanta

동네 자연사박물관 주말 나들이. 포근한 날씨에 바람도 불지 않는다. 전시관에 관심이 없는 둘째와 셋째는 나와 같이 산책로와 놀이터로 왔고 첫째는 엄마와 함께 전시관을 빠짐없이 둘러보는 중. 아이들을 놀이터에 풀어놓고 잠시 벤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