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말하는 당신의 사랑 스타일은?

올림푸스 뮤 홈페이지에 사진과 사랑 스타일을 맞추는 웹페이지가 있다고 해서 한번 해봤다.

아래는 내 결과. 종군기자 스타일이란다.


노골적이고 대담한 사랑, 종군 사진기자 스타일

종군 사진기자와 같은, 화염불 같은 사랑. 당신은 정직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군사진작가의 사진들처럼, 당신의 사랑도 직선적이고 과격하고, 노골적이고 대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신은 좋아하는 대상에게 과감하고 공격적입니다. 사랑을 할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온 몸을 던지는 편이라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엄청난 망신을 당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찾아오는 운명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 소유해야 할 목표입니다. 마치 종군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가 역사에 남을 사진을 위해 스페인에서 인도차이나 반도까지 모든 전쟁터를 누볐듯 말이죠. 쏟아지는 총탄과 파편에 아랑곳하지 않고 순간 포착하기 위해 달려드는 종군 사진기자처럼 당신은 어디든 무엇이든 목표에 정직하고 직선적으로 행동합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은 당신을 주목하며 당신에게 영향을 받습니다. 당신의 사진처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