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지키기
약속을 지키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만나기로 한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언제까지 무엇을 해주기로 한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그 무엇이 부탁받은 일일 수도 있고 전화 연락일 수도 있으며 물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의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의 실망감이 달라지는 것은 분명 아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와 한 약속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았을 때 난 실망감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약속을 한 상대방이 어려운 상대이거나 혹은 무척 존중하는 상대라면 우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약속을 어길 경우 자신이 큰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에도 우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방이 나와의 약속을 어긴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무시당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난 그게 싫다. 그래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분노를 느낀다. 상대가 나를 존중한다면 약속을 지키기 어렵게 되었을 때 미리 양해를 구할 것이다. 양해 없는 약속 위반은 무시하고 있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지금 제법 화가 나 있다. 세상 일이라는게 화가 난다고 화를 내면 오히려 꼬이기만 한다는 것을 알기에 삭히려 애쓰고는 있는데 이 화를 어떻게 달래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 않아도 남에게 이유 없이 무시당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ㅡㅡ;
만나기로 한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언제까지 무엇을 해주기로 한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그 무엇이 부탁받은 일일 수도 있고 전화 연락일 수도 있으며 물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의 종류가 무엇이냐에 따라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의 실망감이 달라지는 것은 분명 아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나와 한 약속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았을 때 난 실망감을 넘어 분노를 느낀다.
약속을 한 상대방이 어려운 상대이거나 혹은 무척 존중하는 상대라면 우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약속을 어길 경우 자신이 큰 피해를 입게 되는 경우에도 우리는 약속을 어기지 않는다. 따라서 상대방이 나와의 약속을 어긴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무시당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 난 그게 싫다. 그래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분노를 느낀다. 상대가 나를 존중한다면 약속을 지키기 어렵게 되었을 때 미리 양해를 구할 것이다. 양해 없는 약속 위반은 무시하고 있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래서 지금 제법 화가 나 있다. 세상 일이라는게 화가 난다고 화를 내면 오히려 꼬이기만 한다는 것을 알기에 삭히려 애쓰고는 있는데 이 화를 어떻게 달래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렇지 않아도 남에게 이유 없이 무시당하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