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문득 생각이 나서 만든 수란 토스트. 빵을 조금 더 바삭하게 구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아내는 이만하면 훌륭하다고. 그럼 됐지 뭐. 

주말 아침, 느즈막하게 일어나 브런치 삼아 가볍게 해먹기 좋은 메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