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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비판
ozzyz 님처럼 나 역시 한국의 주류 개신교를 비판하는 사람중 한명이다. 그들은 지금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그들이 젊은이들을..그것도 맑은 심성을 가진 젊은이들을 그들 자신이 가고 있는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기독교의 하나인 천주교를 믿는 신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종교를 배척하지는 않는다. 무엇하러 남의 종교를 배척하는가? 그런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오히려 사회적 갈등만을 증폭 시키게 되는 것을.
개신교 목회자들이 초기 평양 장대현 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전도가 아니라 단순한 신도수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욕망에 번들거리는 그 눈빛을 정화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런지. 개신교의 목회자들이 '주일을 지키라' 는 말을 '어디가지 말고 반드시 내가 있는 교회로 나오라' 라고 신도들에게 세뇌교육을 시키지 않고 '어디에 있든 가까운 교회에 가서 주일을 지키라'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로 듣고 싶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개신교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것을 나는 안다.
도대체가...개신교를 믿는 젊은이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을 잃어가는 것일까? 정말로 답답하다.
ozzyz 님처럼 나 역시 한국의 주류 개신교를 비판하는 사람중 한명이다. 그들은 지금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그들이 젊은이들을..그것도 맑은 심성을 가진 젊은이들을 그들 자신이 가고 있는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기독교의 하나인 천주교를 믿는 신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종교를 배척하지는 않는다. 무엇하러 남의 종교를 배척하는가? 그런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을. 오히려 사회적 갈등만을 증폭 시키게 되는 것을.
개신교 목회자들이 초기 평양 장대현 교회의 초심으로 돌아간다면, 전도가 아니라 단순한 신도수 확보에 혈안이 되어 있는 욕망에 번들거리는 그 눈빛을 정화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런지. 개신교의 목회자들이 '주일을 지키라' 는 말을 '어디가지 말고 반드시 내가 있는 교회로 나오라' 라고 신도들에게 세뇌교육을 시키지 않고 '어디에 있든 가까운 교회에 가서 주일을 지키라'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정말로 듣고 싶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개신교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것을 나는 안다.
도대체가...개신교를 믿는 젊은이들은 스스로의 판단력을 잃어가는 것일까? 정말로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