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바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어쨌든간에 생겨버린 여유시간에 동네 한바퀴를 돌았다. 제목 그대로 동네를 돌았다는 것이 아니라 지인들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찾아 돌아다녔다는 것이다.
미니홈피의 경우엔 내가 싸이월드 자체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주소들을 알지 못해 친구들의 방명록을 뒤지고 1촌파도타기 기능등을 이용해 가며 어찌어찌 찾아갈 수 있었다. 어차피 알고 지내는 녀석들이 그 밥에 그 나물인지라.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거니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것도 적성에 맞고 재미를 느낄 때 할 수 있는 것이지 그런쪽에 취미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랜시간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또 그럴 필요도 없는 것이다. 뭐, 나도 게으른 탓에 내 블로그를 열심히 업데이트 하는 편은 아니고 내킬때만 소나기처럼 퍼붓는 형편이니 다른 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뭐라고 할 입장도 아니긴 하다. 그럴 마음도 없지만.
어쨌든 그렇게 동네 한바퀴를 돌고나서 얻은 수확은, 지금 내가 찾고 있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정도만 꾸준히 방문하면 되겠구나 하는 확신. 절망인 것은 그런 곳이 두세곳 뿐이라는 것.
아....재미없어. 한 다섯명 정도만 꾸준히 읽을거리나 볼거리를 제공해 줬으면 좋겠는데. 하루에 한명씩만 이야기를 해도 일주일이 지나갈 수 있게. :-(
미니홈피의 경우엔 내가 싸이월드 자체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주소들을 알지 못해 친구들의 방명록을 뒤지고 1촌파도타기 기능등을 이용해 가며 어찌어찌 찾아갈 수 있었다. 어차피 알고 지내는 녀석들이 그 밥에 그 나물인지라.
사실, 블로그를 운영하거니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것도 적성에 맞고 재미를 느낄 때 할 수 있는 것이지 그런쪽에 취미가 없는 사람들에게는 오랜시간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또 그럴 필요도 없는 것이다. 뭐, 나도 게으른 탓에 내 블로그를 열심히 업데이트 하는 편은 아니고 내킬때만 소나기처럼 퍼붓는 형편이니 다른 사람이 그렇다고 해서 뭐라고 할 입장도 아니긴 하다. 그럴 마음도 없지만.
어쨌든 그렇게 동네 한바퀴를 돌고나서 얻은 수확은, 지금 내가 찾고 있는 블로그나 미니홈피 정도만 꾸준히 방문하면 되겠구나 하는 확신. 절망인 것은 그런 곳이 두세곳 뿐이라는 것.
아....재미없어. 한 다섯명 정도만 꾸준히 읽을거리나 볼거리를 제공해 줬으면 좋겠는데. 하루에 한명씩만 이야기를 해도 일주일이 지나갈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