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집에서의 첫 손님
점심때 기석 부부와 지훈 부부가 다녀갔다.
음식을 따로 하진 않고 중국음식을 주문해서 먹었고 차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아내의 임신과 수도권으로 직장을 옮긴 기석이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왔고 3시간 정도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다행이 어제부터 아내의 컨디션이 좋았고, 그동안 집에만 있느라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어 했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그 부인들이 와서 시간을 보내주고 가서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좋았다.
아내의 입덧이 잦아들면 시흥에 있는 지훈네 신혼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언제쯤이 될런지. :-)
음식을 따로 하진 않고 중국음식을 주문해서 먹었고 차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아내의 임신과 수도권으로 직장을 옮긴 기석이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나왔고 3시간 정도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다행이 어제부터 아내의 컨디션이 좋았고, 그동안 집에만 있느라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어 했는데 이렇게 친구들과 그 부인들이 와서 시간을 보내주고 가서 무척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좋았다.
아내의 입덧이 잦아들면 시흥에 있는 지훈네 신혼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언제쯤이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