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우(穀雨)

오늘은 24절기 중 못자리를 낸다는 곡우(穀雨)다. 1년 농사지을 곡식이 이날 비로 결정된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이 붙었다는데 신기하게도 오늘부터 이틀간 전국에 비가 내린단다. 반갑기 그지 없다.

지구 온난화가 진행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 24절기중 상당 부분은 잘 맞는 듯 하다. 이렇게, 못자리 내는 날 맞춰서 곡우가 내려주기도 하고. :-)

행복하게 비오는 걸 바라볼 수 있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