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오늘 아침에 그간 읽어오던 알랭 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를 모두 읽었다.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차이에 의해 책 내용 중 상당 부분을 공감할 수 없어서 참 읽기가 힘들었다. 중간 어느 부분은 건성으로 몇페이지를 넘겨버리기도 했다.
역시 아무리 세계화가 진행되었다 하더라도 동양인과 서양인의 사고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가보다. 심지어 남녀 사이에 진행되는 연애감정 조차도 말이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화자가 연인인 클로이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그것이 과연 사랑인지조차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ㅡ.ㅡ;;
역시 아무리 세계화가 진행되었다 하더라도 동양인과 서양인의 사고에는 많은 차이가 있는가보다. 심지어 남녀 사이에 진행되는 연애감정 조차도 말이다.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인 화자가 연인인 클로이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며 나는 그것이 과연 사랑인지조차 의심스러울 따름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