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회사에서 눈 위에 손그늘을 만들어서 멀리 내다보면 우리 동네가 보인다.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우리 동네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그만큼 가깝다. 퇴근 시간에 신호등만 도와주면 회사 주차장에서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 주차장까지 5분이면 도착하니 가깝다고 이야기 해도 과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회사 주차장에서 사무실까지가 걸어서 10분을 넘게 가야하니 그게 문제긴 하지만)
가끔 생각한다. 점심때 차를 끌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가도 되겠다고. 실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게 중요. ㅡ_ㅡ
어쨌든, 퇴근길이 짧다는 건 반가운 일이다. 퇴근이 아무리 늦더라도 10분 안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말이 되니까. 기흥 사업장으로 근무지가 옮겨진 걸 정말 고맙게 여겨야 할 듯 하다. :-)
가끔 생각한다. 점심때 차를 끌고 집에 와서 밥을 먹고 가도 되겠다고. 실현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게 중요. ㅡ_ㅡ
어쨌든, 퇴근길이 짧다는 건 반가운 일이다. 퇴근이 아무리 늦더라도 10분 안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말이 되니까. 기흥 사업장으로 근무지가 옮겨진 걸 정말 고맙게 여겨야 할 듯 하다. :-)